법령·공문서 용어, 한 글자가 뜻을 바꾼다
'및'과 '또는', '하여야 한다'와 '할 수 있다'. 이 두 짝이 문항의 대부분입니다.
2026년 8월 25일
자주 틀리는 맞춤법 20 — 시험에 나오는 것만
헷갈리는 짝을 뜻으로 갈라 두면 문항에서 흔들리지 않는다.
2026년 8월 25일
표준 발음법에서 시험에 나오는 것만
겹받침, 음의 첨가, 'ㅢ' 세 가지만 잡아도 발음 문항은 대부분 풀린다.
2026년 8월 24일
외래어 표기와 로마자 표기 — 헷갈리는 것만
무엇을 반영하고 무엇을 반영하지 않는지, 두 규정의 기준선을 정리했다.
2026년 8월 23일
한자 독음, 시험에 나오는 것만 골라 외우기
한자를 몰라도 됩니다. 시험이 묻는 것은 '이 낱말을 어떻게 읽는가' 하나입니다.
2026년 8월 21일
띄어쓰기, 시험에 나오는 것만 추린 여섯 갈래
규정 전체를 외울 필요는 없다. 문항으로 나오는 자리는 정해져 있다.
2026년 8월 15일
표준어, 헷갈리는 짝만 골라 정리
둘 다 맞는 말인지, 하나만 맞는 말인지. 이 구분이 표준어 문항의 전부입니다.
2026년 8월 15일
문장 부호, 시험에 나오는 자리는 정해져 있다
부호는 종류가 많지만 시험에 나오는 것은 대여섯입니다. 헷갈리는 짝만 갈라 두면 됩니다.
2026년 8월 14일
높임법, 시험에 나오는 자리만 골라 정리
누구를 높이는지만 갈라 보면 대부분 풀린다. 사물을 높이는 잘못이 가장 많이 나온다.
2026년 8월 13일
두 가지로 읽히는 문장과 번역 투, 고쳐 쓰는 법
중의성은 어디서 생기는지가 정해져 있고, 번역 투는 걷어 낼 자리가 정해져 있다.
2026년 8월 12일
혼자 공부하면 서술형에서 막힙니다
선택형은 답을 맞춰 보면 되지만, 700점짜리 서술형은 채점해 줄 사람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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